김평우는 현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제 헌재에서 변호인으로 나와 변호하려다 당뇨가 있어 변호를 못하겠다고 하다가 다음에 변호 하라 했다고
변호권을 안주느니 하면서 헌재의 탄핵을 연기 작전을 하면서 신성한 헌재 법정에서 헌재를 막무가내 식으로
비판 했다. 김동리 선생님의 부친에 명예를 생각해서라도 막가파식으로 처신을 해서는 안되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