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한국의 미래
[ 민주주의는 결과보다 과정이다, 아무리 좋은 목적이라도 과정이 정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결국 사상누각을 가져올 뿐이다, ]
목차
1 ) 두루킹 특집,
2 ) 박원순 시장과 도시교통본부의 부패,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의 민간인 사찰과 공문서 위조및 조작 (주범) 주무관 이정준, (공범) 이정준 조사 주무관 장광섭, 팀장 서경만,
ㅡ 두루킹 특집ㅡ.
밑에 두루킹 기사를 날짜 별로 참조하면ㅡ
아무것도 모른다고 주장하던 청와대는 양파처럼 까면 깔수록 거짓말만 드러난다, 문재인의 우측 송인배와 좌측 조국, 백원우 등 이들은 두루킹 조작 사실을 알면서도 숨기다가 언론에 탄로가 나서야 내부 조사를 하였다고 변명을 한다, 지난 대선부터 국민들을 향한 변명과 기만이 습관적이다, 운동권 패거리인 이들이 모종의 개수작을 위하여 뻔뻔한 주둥이를 맞춘 것일까? 이자들이 다시금 여론 조작으로 호구처럼 생각하던 국민들을 속인다고 두루킹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인가?
댓글조작 혐의로 구속 기소된 드루킹 김모 씨가 지난해 대선 전에 송인배 청와대 제1 부속 비서관을 네 차례 만났다, jtbc 기타기사참조2018,05,18
주의
검찰의 두루킹 수사 축소 정황이라? 과연 집권 초반기 정권에 충견 답다”
검찰은 두루킹에게 폴리바게닝 적용하고 지난 대선 민주당 캠프에 불법 조직으로 대규모 여론조작에 가담한 양아치 패거리 모조리 잡아내야!
참고
두루킹 사건을 특검으로 조사하면 지난 대선 전부터 온라인 대규모 조직을 만들어 여론조작과 댓글조작에 관여하면서 한국 선거의 민주주의 가치와 핵심을 모조리 파괴한 현) 민주당과 정부고위층, 청와대의 정권 실세들은 모조리 잡아 낼수가 있다,
두루킹 검찰에서 "정권 실세 잡도록 해줄테니 나는 좀 살려달라”
“두루킹 옥중 서신 일부”
김경수 의원은 그때 카니발을 타고 제 사무실에 와서 2층의 강의 장에서 제 브리핑을 받은후 모바일 매크로가 작동되는것도 직접확인 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음 대선에서도 또 질것입니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문제가 생기면 감옥에 가겠습니다. 다만 의원님의 허락이나 적어도 동의가 없다면 저희도 이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고개를 끄떡여서라도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말했고 김경수 의원이 고개를 끄떡여 저는 “그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김의원은 프로토타입의 기계를 보여준데 대하여 “뭘 이런걸 보여주고 그러냐 그냥 알아서하지”라고 말하였고, 저는 문을 나서는 김의원에게 “그럼 못보신걸로 하겠습니다”라고 말 하였습니다. 김경수 의원은 아마 우리의 첫 만남부터가 극히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인지 친밀한 관계임에도 흔적만은 남기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김의원은 대선직후 경공모의 겅기모임초대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설이나 추석에 정치인들이 흔히 찍어서 전달해주는 인사말 동영상도 경공모에는 인색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김경수 의원은 처음부터 저나 경공모를 철저히 이용하려는 생각이었고 문제가 생기면 발을 빼려고 몹시 조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2016년 10월의 방문시 그가 확인했던 ‘킹크랩’은 여러명(현재 구속되어 있는)이 그장면을 목격하였으므로 발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나중에 구속되기전 마지막으로 김경수를 본 2018년 2월 20일 김경수 의원은 저를 보고 야릇하게 웃으며 “오사카는 너무 커서 안돼”라고 본심을 비로소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2017년 12월 28일 김경수 의원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그때 전화에서 김의원은 오사카는 “외교적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나가야 해서 안된다고 하고, 센다이 총영사가 추천 가능하니 센다이는 어떤가?”라고 물었습니다.
센다이는 오사카 총영사에 비하면 급이 한참 떨어지는 데다가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 바로 윗동네라서 외교부에서도 직원들이 가기를 꺼리는 곳인데 거기를 선심쓰듯이 최종적으로 제안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의 최종지시자·보고받은자이며 책임자인 김경수 의원도 우리와 함께 법정에 서서 죄값을 치르기를 권하는 바 입니다.(옥중서신중 일부 )
'드루킹' 김모 씨가 조선일보에 친필 편지를 보내 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을 "이번 사건의 최종책임자"라고 지목했습니다,
오늘 조선일보가 1면에 보도한, 드루킹 김동원 씨 옥중 편지입니다. 제목이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입니다. A4 용지 9장, 7000자 분량이라는군요. 조선일보는 오늘 이 편지, 그대로 공개하면서 "현 단계에서 이 글이 모두 진실인지 확인할 수 없으나 독자의 '알 권리'를 위해 게재한다"고 했습니다.
핵심만 간추려보겠습니다. 먼저, "2016년 10월 김경수 전 의원이 매크로, 즉 댓글 추천 조작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드루킹 본인이 직접 김 전 의원 앞에서 시연했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매크로를 쓸 수 있도록 고개를 끄덕여서라도 허락해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러자 김 전 의원이 고개를 끄덕였다는 것이죠.
[김모 씨 (음성대역) : 김 전 의원은 '뭘 이런 걸 보여주고 그러냐, 그냥 알아서 하지'라고 말하였고, 저는 김 전 의원에게 '그럼 못보신 걸로 하겠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드루킹은 대선에서 세운 공을 이유로 '일본 대사직' 요구했답니다. 김 전 의원이 난색 표하면서 그 대신 "특1급 자리 알아봐주겠다" 했단 겁니다. 오사카 총영사를 달라고 하고, 대답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김모 씨 (음성대역) : 2018년 2월 20일 김경수 전 의원은 저를 보고 야릇하게 웃으며 '오사카는 너무 커서 안돼' 라고 본심을 비로소 드러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사카 총영사 대신 센다이 총영사를 제안했고, 김 전 의원에게 농락 당했다는 판단한 드루킹은, 이를 거절했다고도 했습니다. 드루킹은 "검·경이 사건을 축소하고 나에게 모든 죄 뒤집어씌우고 있다"면서 특검만 기다리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이러자 검찰이 오늘 발끈했습니다. 드루킹 김씨가 검찰에 거래를 시도했다가 거절하자, 조선일보에 편지를 보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한 겁니다. 특히 지난 14일 수사검사와 면담 자리에서 드루킹, 이랬다는 거죠!
[검찰 (음성대역) : 김경수 전 의원이 댓글 조작 의혹에 연루돼있다는 진술을 할 테니 측근들을 처벌하지 말고 자신도 조속히 석방해달라고 했습니다. 검찰은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김씨는 언론과 경찰에 알리겠다고 사실상 협박했고, 면담은 곧바로 중지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권 실세 잡도록 해줄테니, 난 좀 살려달라" 이런 얘기죠, 조선일보 기타기사참조2018,05,18
드루킹 "김경수 의원이 링크 보내 .. 작업 한번 더 들어가야"
중앙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5.17
지난"대선 전부터 댓글조작" 드루킹 공범 진술..파장 예상
드루킹 재판서 검찰 "진술 확보"..대선 전 조작 혐의
경찰, 대선 전 기사 1만9천건 집중분석..킹크랩 활용 확인
'드루킹' 김모(49)씨가 주도한 포털 댓글 여론조작 사건의 핵심공범인 '서유기' 박모(30)씨가 검찰에서 지난해 대선 전부터 불법 댓글 작업을 했다고 진술을 한 사실이 공개돼 파장이 예상된다. 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드루킹 김씨의 재판에서 "공범인 '서유기' 박씨가 대선 전부터 킹크랩을 구축해 댓글 작업을 계속해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드루킹 일당이 지난 대선 때도 댓글 여론조작을 했다는 의혹은 꾸준히 제기돼왔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공범의 진술을 수사당국이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검찰은 이런 서유기의 진술을 토대로 "(드루킹) 김씨 등이 작년 1월경 '킹크랩'을 구축한 후 이때부터 뉴스 댓글 순위와 추천수를 조작해 여론이 왜곡된 사태가 이 사건의 실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기타기사참조2018.05.16.
드루킹 일당, 네이버에 이어서 '다음과 네이트'에도 전방위 댓글조작 MBC기타기사참조2018,05,15
민주당이 제일 먼저 신고해서 오히려 두루킹 피해자라고?
두루킹 수사를 민주당이 제일 먼저 신고해서 오히려 두루킹 피해자라고? 이런 개풀 뜯어 먹고 오리발 내미는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변명을 현명한 국민들이 그대로 알고 믿으라고? 내가 꼭 “바른미래당” 당원이라고 이러는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개도 낮짝이 있어서 주인에 대한 예의가 있고 최소한의 부끄러움은 알기 때문이다
[사건 개요]
두루킹 조작수사를 민주당이 제일 먼저 고발을 해서 오히려 피해자고 주장하는 자들은 얼마나 뻔뻔하고 가증스러운가? 이러한 거짓과 변명에 습관된 인간들이란 대대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 개족속들 아닌가? 이러한 개수작은 대국민을 기만하는 동시에 지난 대선 불법 여론 조작의 핵심과 논점을 피해가려는 잔대가리 꼼수일 뿐이다, 따라서 이들은 국민들의 철퇴를 맞아 마땅하다, 왜냐하면 두루킹 추천수 여론 조작을 감지한 네이버가 경찰에 신고를 하자 그들이 먼저 수사에 들어 갔고, 민주당 두루킹과 문재인의 복심 김경수가 연관된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경찰이 조사과정을 서울 경찰청장에게 보고( 김경수는 10년전부터 서울 경찰청장과 친분관계, 따라서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모종의 합의로 김경수는 뺐다가 나중에 그를 뺀 것이 발각되자 경찰청장 사과 )를 하였고, 이들의 보고를 받은 청와대와 민주당이 모종의 논의를 한 끝에, 자신들은 모조리 뒤로 빠지면서 만약을 위한 변명과 핑계를 만들려고 먼저 고발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두루킹 사건은 민주당, 정부고위층, 청와대가 총동원되어 모두가 쉬쉬하며 경찰이 3주동안 시간을 끌게 만들고 몸통의 사건 축소와 은폐를 유도하여 대부분의 증거를 인멸하고 덮어 버리는 과정에서, 이들의 낌새를 감지한 언론에 의하여 민주당,정부고위층, 청와대가 두루킹 사건과 연관된 것이 드러났다, 그때부터 두루킹 여론조작 사건의 겨우 꼬리만 남은 기사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김경수는 경남지사 출마 기자 회견을 두번이나 취소하였고, 경찰 조사 3주의 시점에 경남지사 출마를 선언하였다, 그리고 경찰조사 1개월이 지난 2018,4,23일, '느릅나무와 경공모 카페' 압수수색, 이것만 보아도 민주당,정부고위층, 청와대가 모조리 특검 조사를 거부하기로 주둥이를 맞추었다고 볼수 밖에 없지 않은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의 처 김정숙이 두루킹 주도의 불법 여론 조직인 경인선을 다섯번이나 애타게 찾는 동영상이 발견 되자, 여론 조작의 속내를 들키고 낮짝이 뜨거워진 청와대가 민주당에 특검을 미루는 꼼수를 부렸다, 따라서 민주당은 야당의 국정조사와 특검을 거부하고 경찰 조사나 믿으라는 개소리로 다시금 국민들을 기만하고 속이려고 할 뿐이다, 불법 여론조작의 실체가 밝혀지기 전에 국정조사 특검 거부로 이번 선거를 넘기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끝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문재인의 처 김정숙의 경인선, 문재인의 복심 김경수와 두루킹, 누구라도 합리적인 의심을 할수 있다면, 문재인은 지난 대선부터 두루킹을 알고 있었거나, 최소한 그들을 인지하고 도움을 받은 것으로 판단 할수가 있다, 지금까지 두루킹 사건이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두루킹 댓글 추천 조작 사건에 민주당,정부, 청와대가 총동원 되어 지속적으로 변명하고 숨기며 말을 맞추고 있다, 이들이 모조리 증거인멸 하기 전에 하루 속히 국정조사와 야당 추천 특검으로 가야 한다!
ㅡ이 밑에 기사와 날짜 참고하면 두루킹 사건 전체를 가름할수 있다ㅡ
[단독]檢, 2016년 이미 경공모 압색..작년엔 '기막힌 핑계'
검찰 "파로스 등 원래 정의당 권리당원, 민주당과 관련성 없다"..권은희 "부실 수사"
검찰이 2년 전(2016년) '드루킹' 김씨(48)가 운영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파주 사무실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컴퓨터를 분석하고도 더불어민주당과 연관성이 없다고 무혐의 결론 낸 사실이 확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년 전 김씨 일당의 여론 조작 정황을 다수 적발해 수사 의뢰했음에도 검찰 소환 조사는 단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바로 2016년 압수수색을 근거로 삼았다.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1년 전 확보한 자료를 봤을 때 문제가 없다는 식이어서 검찰의 노골적 봐주기 수사가 의심된다. 머니투데이기타기사참조 2018.04,26
경찰 "김경수 계좌·통신 압수수색 영장 신청 검찰이 기각"
경찰이 김경수 의원의 계좌와 통신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5일) 김경수 의원 보좌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대부분이 기각됐다고 밝힌 것에 이어 이틀째 검경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경찰은 어제 브리핑에서는 김경수 의원 보좌관 한 모 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대부분 기각했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SBS 기타기사참조2018.04.26
[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한국일보 기타기사참조2018-04-21
뒤숭숭한 경찰…수사 책임자 "특검땐 내가 수사대상 1호" 울먹”
조선일보 기타기사 참조, 2018-04-20
참고
두루킹 경찰 수사 책임자를 사건 축소 은폐로 압박한 자는 민주당 지도부인가? 정부 고위층인가? 청와대인가? 수사의 핵심은 초동수사, 그러나 이미 경찰에서 3주가 지났다, 그들은 아예 김경수를 은폐하고 수사 보고서를 올렸다가 나중에야 그러한 내용이 들켜서 사실로 드러났다, 이렇듯 문재인 정권은 두루킹 수사가 시작되자 정권 지키기 차원에서 당,정,청,이 총동원하여 사건 증거를 모조리 축소 은폐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로 하여금 시간을 끌게 하면서 모든 증거를 인멸하고 이제 남은 것은 겨우 쥐꼬리 뿐일 것, 이들이 문재인 정권 보호를 위하여 두번이나 선거를 포기하려던 김경수에게 선거를 포기하지 못하도록 강요하고 압박한 행태도 의심된다, 반드시 국정 조사와 특검 조사를 받아야 한다, 두루킹 사건은 국정 조사와 특검 조사 들어가면 이명박근혜 이어 문재인도 탄핵 가능성이 농후한 대선 불법 조작 사건이다,
김경수-두루킹은 지난 대선전부터 친한 사이, 이것은 조작 요청한 것!
문재인 복심 김경수, 기사링크 보내며 홍보 요청, 드루킹 "처리하겠다"
Jtbc 기타기사참조 2018-04-20
결과적으로 김경수 감싸주는 발표한 셈 된 경찰
김경수, 드루킹에 URL 발송 확인경찰 수사 신뢰도에 치명타
이주민 서울청장 간담회땐 “김 의원 메시지 거의 읽지도 않아”
경찰이 김모(49ㆍ필명 ‘드루킹’)씨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관련해 결과적으로 사건에 연루 논란이 있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감싸주는 발표를 한 셈이 됐다. 중앙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20
드루킹, 지난 대선 한달전 “반격의 때, 댓글기계 있다고 들었다”
[드루킹 파문 확산]안철수 여론조사 앞선 결과 나오자 “선플 10개 추천-악플 5개 비추”, 회원들에 ‘댓글공작’ 구체적 지침
안철수 “내가 드루킹 최대 피해자” 동아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20
SBS
[단독] "김경수 의원, '드루킹'에 직접 기사 URL 보냈다"
복수의 경찰 관계자는 오늘 김경수 의원이 텔레그램을 통해 '드루킹'에게 기사 URL을 보낸 사실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이 보낸 문자에 대해 '드루킹'은 "알겠습니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자를 보낸 시기는 지난 대선 경선 때쯤으로 추정됩니다. SBS 기타기사참조 2018-04-19
靑, 드루킹과 무관하다더니..반나절 만에 거짓으로 드러나! 세계일보 기타 기사참조 2018.04.16
참고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청와대 문재인과 조국이 김경수에게 “네가 경남지사 포기하면 우리 모두가 무너진다, 일단 나가라, “두루킹 사건이 특검에 가면 우리들 정체가 드러날수 밖에 없지만, 우리당과 정부, 청와대에서 결단코 막아 줄테니 경남지사 포기하지 말고 나가라”고 공모하지 않은 다음에야 김경수가 뻔뻔하고 가증스럽게 선거에 나간다고 주장할수 있는 것인가? 왜냐하면 두루킹의 모든 내용이 담긴 2018-04-19일 SBS 오전 기사까지 드러난 오후에 김경수가 경남지사 출마 기자 회견을 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보아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가 이미 두번이나 기자회견을 취소한 끝에 다시 “특검 조사도 받겠다” 며 출마 기자회견을 한 것이 청와대와 정부고위층 당이 사전 조율로 “결단코 특검만은 막겠다”고 주둥이를 맞춘 역설적 반증이다,
이번에 구속된 두루킹은 천만이 넘는 파워 불로거로 민주당 댓글부대를 주도한 실세이다, 지난 대선 전부터 그의 산하에 여러개 불법 여론 조작팀이 운영되면서, sns와 온라인에 익숙한 20대 30대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이들은 민주당 지도부와 조직적으로 연관되어 기사에 대한 추천 조작과 온갖 댓글을 통하여 여론을 조작하면서 한국의 민주주의 표심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훼손시켰다, 나는 지난 대선전 민주당 댓글부대의 실체에 대하여 심각하게 인지하고, 이들의 정치 기사 추천조작과 sns 여론조작( 내가 써 놓았던 저 밑에 글 참고 )에 대하여 수없이 지적 하였지만, 모두가 이들을 간과하고 방치하면서 그대로 넘어갔다, 따라서 지난 대선은 이들에 의하여 불법 조작 선거가 이루어 졌고, 국정 농단과 정치 조작은 폐륜적 부작용이 극치에 이르렀다, 그것이 문재인 복심 김경수의 청와대 청탁 사건을 계기로 이제야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다,
어디 네이버 기사 뿐이랴? 다음 아고라는 지난 대선 전부터 아예 민주당 댓글부대 추천 조작의 놀이터가 되었다,
드루킹 일당, 네이버에 이어서 ‘다음과 네이트'에도 댓글 조작 정황
드루킹 일당이 네이버 뿐 아니라 '다음'에서도 댓글을 조작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경공모 핵심회원 USB에 담긴 기사를 분석했더니, 이례적으로 많은 공감 숫자가 드러났습니다.MBC기타기사참조2018,05,15
[단독] 두루킹 ‘다음’에도 대규모 댓글 조작,
[TV 조선 리포트]
대선을 2주 앞둔 지난해 4월 23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참여정부 대북결재 논란과 관련해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주장을 뒤집는 증언이 나왔다며, 익명의 참여정부 관계자 주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엔 4458개 댓글이 달렸습니다. 베스트 댓글은 '북풍 공작 그만하라, 문재인은 국민이 지킨다'는 내용입니다. 2만 2천개나 되는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날 다음에 올라온 대선 뉴스 133건 가운데 가장 많은 공감수입니다. 송민순의 책임을 묻는 댓글이 그다음으로 공감수 만 여개가 붙는 등 친문 댓글이 전면에 포진했습니다.
이 기사를 제외한 다른 132개 기사의 댓글 수는 평균 447개입니다. 베스트댓글의 공감 수도 평균 1683개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경공모 USB에서 나온 기사는 다른 기사보다 댓글이 10배 많고, 공감수는 13배나 많습니다.
댓글 조작이 네이버에 국한된 것으로 봐왔던 경찰의 초기 수사 과정에 또다시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TV조선 기타기사참조 2018,05,14
여론공작 집착한 드루킹 페북 글
“온라인 댓글 활동 중요성 말해도
정치인이 알아듣지 못하더라”
여론전 밀리자 “네이버 청소해볼까”
작년엔 “온라인이 선거 승패 좌우”
중앙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17
[단독]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警, 2017년 대선 때 ‘문자메시지’ 확보/與 지휘부·대선 관련수사 불가피/
네이버 댓글 조작사건으로 구속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의 문자메시지에 민주당 유력인사뿐 아니라 최고위층도 이들의 인터넷 활동을 보고받았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문자메시지가 작성된 시점은 지난해 5월 대통령선거 전후로 전해졌다. 이들과 민주당 지휘부 간 관련성 여부와 대선 당시 민주당의 인터넷 선거운동 등으로 수사 확대가 불가피해 보인다. 세계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16
경찰 '의문의 3주'…
드루킹 체포후 언론보도 전까지 침묵하였다, 댓글 조작 부실수사 의혹 확산, 경찰, "민주당원" 진술 받고도 언론이 나선 후에야 당적 확인, 검찰엔 '김경수 부분' 빼고 넘겨, 드루킹 인터넷 카페들 속속 폐쇄… 수사 미적대는 사이 증거 사라져 조선일보 기타기사참조2018-04-17
청와대 관계자는 “백원우 대통령민정비서관이 2월 드루킹의 추천을 받은 인사를 청와대 연풍문 2층에서 만났는데 인사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청와대는 A 변호사의 결격 사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청와대 공식 직함이 없는 김 의원이 청와대에 공직 추천을 하고 민정비서관까지 나서 면담을 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참고,
두루킹은 본인 자신도 아닌 타인을 정치적 비중이 막중한 일본 대사와 총영사를 청와대에 직접 인사 청탁할 정도였다, 그렇다면 정치적 비중이 낮은 곳들은 이미 이들의 청탁 낙화산이 수많은 자리를 깔고 있다고 보아야 상식이다, 다만 청와대는 두루킹과 거래에서 정치적 비중이 큰 일본대사와 총영사만큼은 자신들이 하겠다는 욕심을 부리고 안일하게 대응하다 두루킹에 의하여 문제가 터진 것, 그렇다면 애초부터 김경수는 두루킹 댓글부대 몸통이 아니라 꼬리일 뿐이다, 두루킹이 청탁한 인사는 청와대 박원우까지 은밀하게 만나 논의를 하였다고 고백하지 않았는가, 따라서 조국 수석은 이러한 문제를 모조리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루킹의 댓글부대는 지난 대선 문재인 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으로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자리가 정리된 정,관계, 공단과 공사 등의 중요 자리를 깔고 앉았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두루킹이 폭로하겠다고 말한 김경수 윗선은 누구인가? 조국 수석인가? 문재인 대통령인가?
문재인과 민주당을 위한 여론 조작 사건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검찰 조사를 국민들이 믿을수 있다고 보는가? 문재인 정권은 이제야 정권 초기를 지나면서 칼자루에 시퍼렇게 날이 서 있는 권력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권력의 충견으로 습관된 검찰보다 야당추천 특검에서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8년동안 은밀하게 활동한 두루킹 댓글부대의 실체는 민주당 전) 현직) 국회의원과 운동권 패거리가 밀접하게 연관된 조직으로 판단된다, 지난 대선에 문재인은 댓글 추천 조작에 대한 한 기자의 질문에서 그들에게 매우 우호적인 시선을 보내면서 그들을 “양념”이라고 비호하고 두둔한 적도 있다, 지난 대선전부터 문재인은 두루킹의 댓글부대와 교감하였거나 인지하고 있었다고 볼수 밖에 없으며, 최소한 이들을 알고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문재인은 여론 조작과 언론 조작으로 자신의 지지율을 높인 것을 알면서도 국민들을 속여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인가!
나는 그가 대선 전에 국민에게 대국민 이름으로 약속했다 파기한 수차례의 거짓말들을 다시금 헤아려 보고 있다,
드루킹, 체포 직전 페북에 "대선 댓글부대 진짜 배후 까줄까?"중앙일보 기타 기사참고 2018-04-16
중앙일보 기사참고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기사의 추천수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구속된 민주당원 3명 중 한 명인 김모(48·인터넷 필명 ‘드루킹’)씨. 그가 경찰에 체포되기 직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대선 당시 댓글부대의 진짜 배후가 누군지 알려주겠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 주범으로 알려진 김모씨(인터넷 필명 드루킹)이 본인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체포 8일 전인 지난달 14일에 대선 댓글부대 배후를 알려주겠다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7년 대선 댓글부대 진짜 배후가 누군지 알아? 진짜 까줄까?"라고 썼다. 경찰에 체포되기 8일 전에 쓴 글이다. 이 글에서 김씨는 “안그래도 입이 근질근질해서 죽겠는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어디 구뎅이라도 파고 소리라도 질러야겠다”며 “너무 조급해하지마라 나도 생각이 있으니 언젠간 깨끗한 얼굴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했던 넘들이 뉴스메인 장식하면서 니들을 멘붕하게 해줄날이 '곧' 올거다”라고 적었다.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 주범으로 알려진 김모씨(인터넷 필명 드루킹)이 본인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지난 2월 21일엔 문재인 대통령 열성지지층인 '달빛기사단'과의 친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씨는 정치 분야에서 댓글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문 대통령의) 대선 승리는 일반 시민의 자발적인 역량으로 이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며 "그보다 훨씬 정교한 준비를 우리 진영에서 오래 전부터 진행해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 트위터에 "인터넷 기사의 댓글이 뉴스의 가치 판단에 주요 기준으로 작용한다"며 "그 중요성을 제일 먼저 깨달았던 MB가 댓글부대를 만들었다"고 쓰기도 했다.
출판사 ‘느릅나무’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김씨는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 있는 사무실에서 댓글조작 등의 활동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에 김씨가 체포된 것도 이곳이다. 느릅나무 출판사는 지난 2월 폐업했는데 개업 후 8년간 출판한 서적이 한 권도 없는 ‘유령 출판사’다. 건물주 이모씨는 “김씨가 월세를 한 번도 밀린 적이 없이 꼬박꼬박 냈다”며 “출판 일을 한다고 했는데 그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사무실 임대료 등 운영 경비를 지원한 외부 세력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된다. 중앙일보 기타 기사참고 2018-04-16
안철수 "대통령 복심 김경수 억지…선거부정 빙산 일각"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 2018-04-15
"개인 일탈 아닌 조직범죄"…특검·국정조사 필요성
(서울·파주=연합뉴스) 안용수 이신영 기자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이번에 드러난 것은 수많은 여론조작과 선거부정의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경기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타가 공인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인 김 의원의 전날(14일) 해명은 자신을 피해자인 것처럼 호도하며 본질을 흐리는 억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김 의원 자신이 드루킹이라 불리는 피의자와 나눈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하면 모든 의혹이 풀릴 것"이라면서 "일방적으로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언론사를 겁박할 게 아니라 즉각 검찰에 출두해 수사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후보는 "일명 드루킹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잡혀있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쓴 댓글들이 지워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면서 "이것은 개인 일탈이 아니라 조직범죄와 공모한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부정 대통령 선거로 엄중하게 처리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검찰도 국민의 비판에 직면하고 특별검사 도입 얘기가 나올 것이며, 국회도 국정조사를 통해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성주 대변인은 "어설픈 거짓 변명은 결국 또 다른 단서를 낳는 법"이라면서 "민주당 당원들에 의한 댓글 조작 배후로 지목된 김 의원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특검이 불가피하다는 자백이었다"라고 주장했다. 권 대변인은 "김 의원의 말처럼 대선 당시 대가를 바라고 접근한 수많은 이들 중 일부였고 청탁을 거절했다면 자신의 결백을 위해 대화 내용을 저장해야 했다"면서 "댓글 조작세력과의 대화를 지운 것은 자신이 배후자라는 기록을 지운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이 정권의 존립기반 자체도 부패와 조작이었는지 한 치 의문도 남김없이 밝혀야 한다"면서 "정권 유력 실세가 정권을 만드는 선거에 대대적인 여론조작을 조장했고 이를 부인하고 나섰기 때문에 특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참고
알다시피 지난 대선 민주당의 댓글부대 언론 조작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대선주자가 있다면, 20대 30대 지지율이 가장 높았던 현) 바른미래당 안철수이다, 왜냐하면 민주당 댓글부대는 sns와 온라인에 익숙한 20대 30대를 타겟으로 삼아 활동한 거대 불법 여론 조직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각종 기사마다 문재인 추천 조작과 여론 조작에 댓글을 달았고, 안철수에게 온갖 비방과 욕설로 여론을 조작하는 야비하고 흉칙한 행태를 보였다, 또한 이들은 민주당 대선주자로 나온 김부겸 이재명 안희정 박원순이 나오자, 온갖 비방과 욕설을 퍼부어 문재인을 제외한 타후보들은 일찌기 대선주자 꿈을 접고 사퇴하고 말았다, 오죽하면 문재인 대선 캠프에 줄을 선 일부 국회의원들이 민주당 댓글부대 문제를 두둔하고 비호하려다 친문과 비문으로 나뉘어 난타전을 벌였겠는가,
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에 문재인 캠프 지도부의 국회의원은 댓글부대와 연관된 조직적 의혹으로 물의를 일으켰지만, 그는 오히려 문재인 대선 캠프에 입성하여 더욱 큰 보직을 맡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 대선 캠프는 sns 여론조작과 추천 조작질의 전문가로 보이던 현) 자한당 sns 여론 담당 간부를 민주당 대선 캠프 지도부에 영입하고 지난 대선을 비롯하여 각종 선거를 치루었다, 민주당 댓글부대가 불법 여론조작을 한 것이 벌써 8년이 되어 간다, 나는 단언컨데 민주당 댓글부대를 운영하는 실체는 어떻게든 이기면 되는 식의 사고를 지닌 전) 현직) 국회의원 운동권 패거리가 주축이 되어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은 두루킹 댓글부대와 뿌리 깊게 연관되어 있음을 확신한다, 왜냐하면 두루킹 댓글부대는 이명박근혜 자한당의 여론 조작에 대응하기 위하여 만든 거대 여론 조작 조직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문재인 정권의 검찰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국정조사와 야당 추천 특검에서 조사해야 한다,
추신
지난 대선 문재인과 함께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왔다가 댓글부대에게 sns와 기사 댓글로 온갖 비난과 욕설에 시달리다 대권을 접고 일찌기 사퇴한 박원순과 이재명, 박영선, 등이 있다, 그러나 이자들이 오히려 두루킹 사건과 연관된 문재인의 심복 김경수를 옹호하고 비호하는 발언이 보다 현명한 국민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무릇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정도는 가리면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처럼 권력에 기생하고 빌붙어 당의 불법 여론 조작질을 두둔하고 비호하는 더러운 인생을 살고 싶은가? 되돌아 보라, 아무리 권력이 좋고 대권에 탐욕이 있다고 하여도 인생은 새옹지마이다, 웬만하면 똑바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나는 두루킹의 댓글부대 피해를 입은 박원순과 이재명 박영선이, 두루킹과 김경수 여론조작 사건을 올바르게 대응하고 투명한 조사를 유도해서, 다음에는 보다 떳떳하고 당당하게 대권에 도전할수 있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민주당 대권에 도전했던 그대들이 오히려 여론 조작 댓글 부대에 고개를 조아리고 아부하는 개처럼 꼬리를 흔드니 저절로 한숨이 나오고 개탄스럽지 않은가!
적어도 대권에 나온 자들이 겨우 댓글 추천 조작 부대와 연관된 김경수를 조사하기도 전부터 비호하고 옹호하면서, 탐욕의 개처럼 권력에 빌붙어 모가지를 내밀고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다니? 그대들이 다음 대선에 당의 주축인 댓글부대에게 잘 보이고 sns 추천 조작과 여론 조작의 이득을 보려고 하였다면, 그것은 실로 대단한 착각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민주당 댓글부대에 선택이 된 자는 운동권 패거리가 진작부터 점찍은 단 한사람의 것일뿐ㅡ 결코 비문인 그대들이 아니다, 한동안 비문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던 나는 뻔뻔하고 기회주의적인 그대들 잔대가리 꼼수에 대한 환멸과 절망으로 눈앞이 어지럽다, 적어도 국민과 국가를 챔임지는 정치인이라면, 적어도 대권에 도전할 정치인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정도는 가려야 한다, 그대들이 어떻게 그처럼 개보다 못한 판단을 할수가 있으며, 어떻게 그처럼 국민을 오도하고 나라가 망할 대규모 여론 조작의 문제를 덮어가면서, 어떻게 특검 조사 전의 김경수까지 두둔하고 비호할수 있다는 말인가? 진정 우리들의 후대가 살아갈 한국의 미래가 기가 막힌다,
Jtbc 기타기사참조 2018-04-14
야3당, '민주당 당원 댓글조작' 강력 비판…"끔찍한 교활함"
댓글부대 추천조작과 연관된 민주당 당원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보수층의 것으로 덮어씌우고 정부에 반하는 보수여론은 조작된 여론으로 덮어 씌웠다, 이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이번에 검거된 일당이 일했다는 출판사는 이들이 파주 출판단지에 8∼9년 전에 입주했지만 출판한 책은 한 권도 없다"며 "여기서 그 오랜 세월, 누가, 무엇을 지시하고 실행했는지 뿌리까지 파헤쳐야 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이번 선거에 대하여ㅡ
“수십년 동안 부패하고 썩은 종합세트인 이명박근혜 “키즈” 자한당부터 제거해야 정치 발전이 시작된다, 이번 선거부터 자한당부터 “바른미래당”으로 교체하고 새로운 미래로 가자!”
한국의 미래는 국민의 손( 투표 )에 달려 있다, 우리는 거대 양당의 권력 놀음과, 패거리 언론의 줄서기로 희생양이 된 국민의 가치를 본래 위치로 돌려 놓아야 한다, 또한 우리가 국가의 주인이라는 자긍심으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거대 양당의 패거리 정치를 교체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바른미래당”에 대한 투표를 통하여 선진국으로 나아갈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논쟁과 지역 이간질에 몰두하는 양당과, 그들에게 기생하는 패거리 언론의 부역질에 휘둘리지 않고, 각자가 바르고 현명하게 균형잡힌 투표를 할줄 알아야- 비로소 선진국으로 들어가는 미래의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박원순 시장과 도시교통본부의 부패,
2 ) 박원순 시장과 도시교통본부의 부패,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의 공문서 위조및 조작 (주범) 주무관 이정준, (공범) 이정준 조사 주무관 장광섭, 팀장 서경만,
4, ( 준비 중, )
알다시피 대중교통은 5대 중요 과제에 포함된다,
박시장이 자신의 이미지 포장만 좋아하는 닭대가리가 아니라면?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대하여 서울 시민들이 알고 있는 정도는 혜안은 가지고 스스로 들여다 볼줄 아는 알아야!,,
1)현재 시내버스 기사 공채로 번호제를 운영하는 부산처럼 서울시도 시내버스 운전기사 공개 채용 제도로 전환하고 번호제를 도입해서 부패와 비리가 만연한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를 근절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것.
2)서울시에서 고도로 숙련된 60세 넘는 버스기사는 시내버스 업체가 상여금, 퇴직금, 등을 빼먹고 잘라 먹기의 일환으로 촉탁직으로 재배치 운영되고 있다, 이것은 기사간 불평등과 위화감을 조성하고 심각한 문제와 사고를 야기한다, 버스기사 노동 가치에 동일노동 동일임금 적용되어야 할 것,
3)한국의 국가청렴도는 세계 51위이다. 더우기 눈먼돈 혈세 지원금은 못 빼먹는 놈이 바보라고 할 정도로 각종 로비와 뇌물 향응이 오간다, 알다시피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와 시내버스 업체만큼 부패와 비리가 만연한 곳이 없다, 매년 도시교통본부의 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시내버스 업체를 전수 조사해서 만연한 부패와 비리를 예방할 것,
4)박시장이 내부 사정도 모르는 뻔뻔한 주둥이로 자신만 변호할 것이 아니라 민주적 사고방식을 지닌 대다수 서울시민의 입장에서 답변하기 바란다, 도시교통본부와 유착된 시내버스 업체들이 서울시민의 막대한 혈세 지원금에 빨대를 꼿아, 업주와 직계인 가족들을 임원으로 앉혀 놓고 초고액 연봉을 중복으로 지급하면서, 대물림까지 시키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는가?
5),,,
블랙리스트는 헌법까지 팽개치고 무시한 용납못할 비민주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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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
그대는 도시교통본부 국장부터 말단까지 단 한놈도 남김없이 전체가 서울시 시내버스 37개 업자에게 주기적인 뇌물 박스를 받으면서 각종 불법 운영 실태를 눈감아 주다 걸렸어도 겨우 솜방망이 처벌로 모두가 면제를 받은 뇌물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들이 짜고 뇌물로 합작한 각종 불법은 지금까지 시민의 눈먼돈 혈세 도둑질 ( 시내버스 요금인상, 대표와 임원에게 과도한 연봉지급, 각종 인허가, 증차, 노선변경, 마을버스 시내버스로 변칙허가, 등의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짜고 지분 나누어 먹기, 시 지원금 횡령, 수리비 과다청구, 뇌물취업, 운행관리 부재로 무질서 사고야기 운행, 사고시 자부담후, 기본급 상여금 빼먹기, 퇴직 유도후 상여금 퇴직금 잘라먹기, 기사교체 남발로 사고다발 유도, 기타 등 ) 과 연결되었다, 또한 나의 민원성 문제로 시작되어 서울시 도시교통공무원과 쥐새끼같은 시내버스업자들이 합작하여 만든 블랙리스트는 무려 6년 동안 나의 발을 묶어 놓는 경제 도둑질을 야기하였다, 왜냐하면 서울시 도시교통 본부 공무원들이 내 근무처를 민원성 전화번호로 찾아내 민간인을 사찰하고 다음날 마을버스 대표에게 갑질을 ( 그때부터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공무원들과 시내버스 업자들이 나의 블랙리스트를 작성 무려 6년간 시내버스 취업을 가로막은 것, ) 하였기 때문이다,
민간인 사찰 문제로 나와 통화를 하였던 팀장과 주무관 2명 등은- 나의 민원성 문제 제기로 인한 대응으로, 서울시 공문서 위조의 불법 조작 한 것까지 발각이 되었다, [ 담당주무관 1명은 나에게 나와 관련된 민원 공문서 조작을 시인하였고, 자신에게 거짓 조작을 획책하였다고 실토한 공범 조사 주무관 1명은 감사원 파견( 이처럼 부패한 놈들을 파견받아 감사 한다는 감사원 자체가 무능하고 질이 떨어진 것을 반증하는 것, ) 으로 전화 불통, 이후 팀장은 나에게 간보기 통화를 하였다, 이들은 내가 적절한 때, 실명 재공개 하기 전 공직을 사퇴해야 할 것이다, 박시장이 말해 줄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