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인식을 하지못한다는 것이다.특히 지금 대통령이란 작자가 그렇다.정책을 입안하고 실시하는 작자들은 외눈박이 인간들로 ,청와대를 가득메우고 있으니 한국이란 국가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임도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 처럼 기고만장 하고있다. 이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만 애써 모른척 하고 있을 뿐 전 세계인이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언론에서 은유법으로 비웃어도 칭찬으로 착각하여,세계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있으니 정신은 똑발라 자기나라가 세계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핵개발과 성동격서 전술로 trump와 문재인을 우롱하고 있는 김정은이를 차라리 모셔와서 앉히는 것이 지당한 것처럼 보임.이내용의 핵심은 19세기에 산 Thomas Carlyle 이란 사람이 갈파했는데,가장 큰 잘못은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 것을 깨달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설파했다.(The greatest of faults is to be conscious of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