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5 18:22
뱉은 말엔 책임을 지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지도자들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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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유명한 맛집 소개해주고 심지어 끼니마다 요리하는 모습까지도 나오는데..

이젠 음식이 배 고파서 먹는 것 이상의 의미가 생긴 것 같아요. 

잘 먹어야 삶이 행복 하잖아요~?


뭐, 사실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음식이 아니긴 합니다. 


성경에는  때를 따라 먹어야 할 양식이 있는데요, 신앙인들은 들어보셨죠..? 



마태복음 24장 45절~47절에 주재림 때 먹어야 할 양식이 있다고 합니다. 본문 말씀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있다고 하셨으며, 그에게 모든 소유를 맡긴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이 사람은 얼마나 중요하고 대단한 사람이기에 모든 소유를 맡긴다고 하실까요?

그런데 말입니다..정말 쇼킹한 것은..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때를 따른 양식의 뜻을, 때에 따라 맞춰 먹는 육의 양식(삼시세끼)이라 주장하며, 양식을 나눠 줄 충성된 종은 주방을 맡아 날마다 일꾼들에게 삼시세끼를 나눠주는 사람들이라 말씀하십니다.  


또 다른 장로교 목사님집안에서나 교회 안에서나 큰일을 맡겨주기를 바라지 않고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자들이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라 주장하는데.....



정말 예수님께서는 주재림 때 삼시세끼 잘 챙겨 먹고 밥하고 설거지하는 일상적인 일들을 기쁨으로 잘하라고 2천 년 전 제자들에게 목.숨.걸.고 이 말씀을 전하라 하신 걸까요...??



또한, 마태복음 24장 7절에 말씀 중 주재림 때는 처처에 기근이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먹을 양식이 부족한 오늘날 양식을 나눠 주는 일이 어찌 일상의 작은 일이 되겠습니까?  



이러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의 주장은 예수님의 뜻을 오해한 자의적 해석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마태복음 24장의 때를 따른 양식은 육의 양식(삼시세끼)이며,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제때 양식을 나눠주는 일상적인 일을 하는 자라고 해석을 하실까요....?



유튜브 영상 투척~ 

https://youtu.be/N_nHSpsQ0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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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theme   라고  생각된다.   국정지지율이   아주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위정자는  신경을 안 쓸수는 없을  것 같다.    국정지율이 낮다고 해서  혁명을 하자는 것은  아니다.   이명박이  좌파 따라가기 를 하니  국정지지율이   50% 이상  올랏다. 그런데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햇다.    중산층이  궐기를 햇기 때문이다.   apt 가 내리고 있는데  아예 더 내리게 할려고  금융규제를 하니  중산층이 분노 한 것이다.  중용지도를  버린 결과 다. 

 

국민 대다수는  뒷통수치는  야비한  무리들  을 고운눈으로   보지 앉는다.  그것이 적폐를 해소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본다.    적폐는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것 이다.    앞서가는자  뒷통수 처서 있는죄,  없는죄 모두   발표하여  생사람  매장시키는  그런  수법을  우리 위대한 국민은   받아드리지  않는다.    충남지사가  여비서 와 불륜을 햇다고  매장시킬  이유가 되는가?  클링턴은 여대생과  불륜을 하고도  정치 잘 햇다. 

 

그리고  지지율  조사 할때   무응답자를  어떻게 보는가?   나는  무응답자 중에  좌파를 지지하는자는   별로 많지 않다고 본다.   위대한 국민은  이상한짓 하면서 뒷통수치는 무리들을 정당 하다고 보지 않는다.   박근혜 가 정경유착 한것이  대역죄 에 해당되는지  길을 막고 물어 보자.  32년징역?  세상에,   정치보복 이다.  분명 정치보복 이다.  엄청난 결과가  올 것 이다. 모두 각오하고 있어야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