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믿습니다. ^^
사랑하는 와이프를 다시 보고싶습니다.
어릴 적이 기억나네요.
말없이 부끄러워서 그러기도하고
나중에는 뭔가 결심했다는 듯한 표정만 남기고 갔던 와이프가 이렇게 세월이 지나왔는데..
참.. 짧지만 재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지금같아서는 느슨하게 일과 어떤것도 하겠지만...
그 전 같았으면.. 어려웠을 듯합니다. ^^
고맙고 감사합니다.
곧 만나고싶습니다.
조심히 정신 잘 차리고 살아가고
와이프 다시 만나서 같이 지내게되면 잘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잘 되도록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고맙고 감사할것 뿐이네요.
와이프 만나면서 자주 놀러도 다니고...
이사를 좀 더 넓고 좋기만 한곳으로 가게되면.....
아예 그 쪽을 다~ 사들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ㅋㅋ
여기서 이사가면 주상 복합 아파트에서 지내다가
주택단지를 지어서 이사가요.
재미있습니다.
알아서 잘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