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부회장 영장기각, 더욱 나라를 어렵게 하는 길을 택한 것인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지금까지 잘못 된 시간들이 만들어져 왔었기 때문에 터진 것이다. 이것은 우리사회의 병적인 관행이나 요행, 불법 등, 비정상적인 사회적 배경이 주도 되었던 지난날의 시간들이 몰고 온 비정상의 현상이 터진 것이다.
이것은 현대 사회의 특징이다. 그리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서 묻히고 덮고 넘어가는 사회적 흐름이 주도 해 오는 형태가 주를 이루는 것이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문제는 덮고 넘어가는 미해결의 기류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데 더 강해진 사회 파괴성의 에너지로 작용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 현대사회는 목적을 가진 강대국들이 쳐 놓은 그물망 구조가 우리의 정치와 경제의 지대를 직간접적으로 둘러싸 왔던 환경이었다. 이것이 삼성을 비롯한 대 기업들의 음성적인 기업운용과 친일적이거나 외세적인 관계성에서 축적 되어 온 사회 비정상의 측면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다시 강조를 하자면, 이 같은 사태를 만들어 온 그 힘들이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정비를 해서 살아나려 하고 더욱 강해 진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배경이 지금 법원의 삼성 이재용부회장의 기각 판결이라 볼 수 있다.
이것은 박대통령이나 최순실 사태를 덮고 넘어가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분명히 한반도를 근본적으로 뒤 흔들어 대고자 하는 목적의 에너지가 작동되는 사회 현상이고 이것을 바로 잡을 수 없는 대한민국이 되어 있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이것은 대한민국을 무너지게 할 수 있는 거대한 파괴가 결행되는 그것과 연결 되는 현실 문제로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즉, 우리나라의 현실은 심각한 힘들이 충돌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이를 지금의 지도층이 심각하게 여기고 대동단결은 물론 나라의 법을 잘 사용할 때라는 사실이다.
분명한 사실은 박대통령 사태로 우리 사회는 우리와 전혀 상관이 없는 힘이 구축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즉, 나라와 사회를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 온 몰이가 진행 된 공간이었다.
우리 온 사회 정치, 경제 구조를 비롯해서 우리 사회 자체를 뒤 흔들어 기반을 매우 심각한 방향으로 균열을 만들어 놓았고, 나라를 퇴보의 방향으로 몰아 온 그 힘이 이제는 더욱 거대한 사건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그에 합당한 인물들을 세우면서 힘을 구축하는 정비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한 우리사회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대권 행보를 결코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통곡의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분이 수많은 그럴 듯한 정치적 선언과 의미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그 분은 한반도에 일정한 역할을 위해서 나오는 것이다.
이 분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끝내야 하고, 그럴 때 존경의 위치로 남게 되는 것이 상식인데 굳이 대통령에 출마를 하는 행보는 작년 사태를 수습하고 다음 단계로 연결해야 하는 명령이 진행되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 한민족을 위한 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히려 우리를 불행으로 몰아가는 나라 공간을 가져 오게 될 것이다. 이런 성질은 정해져 있는 성질이다. 우리사회만 모를 뿐이다. 이것을 그대로 수영한다면 그에 따른 모든 대가는 우리 국민들의 고통의 몫이 될 것이고, 이 같은 문제를 가져 온 역할자들은 보호를 받아 나라를 바로 떠나게 될 것이다.
지금의 이해 할 수 없는 법리 적용은, 대한민국의 이 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현실을 조성해가는 방향으로 다루어지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를 우리 사회가 단순하게 여기고 안일하게 바라보며 대처하지 않는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가 우리를 고통으로 내 모는 현실을 맞게 될 것이다.
내일 미국 대통령으로 등극하는 미국의 트럼프는, 솔직히 정상의 인물이 아니라 비정상의 인물이다. 그의 얼굴은 죽음의 그림자가 주도하는 현상이다. 이는 파괴적인 통치를 지향하는 인물임을 그의 이미지는 반영해 주고 있다. 이는 특히 우리 한반도에 더욱 집중 되고 있는 얼굴이다.
언제부터인가 미국은 적절하지 않은 인물들이 대통령으로 등극을 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의 트럼프는 미국 역사에서 가장 위험한 도박을 할 수 있는 인물이 세워 진 것이다. 이는 지구의 역사가 그만큼 격해지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반증이다.
그의 스탭진들은 유대인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세계의 시계가 급박하게 돌아가야 할 시점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일본의 아베가 트럼프 당선인 직후 바로 찾아 간 것은 트럼프의 파괴적 통치 스타일이 세계, 특히 한반도를 중심해서 무언가 거대한 파괴력이 일어 날 수 있음을 예고해 준 움직임이었다.
그것은 한반도 관련한 전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북한과 협상이 잘 안 될 때 폭격을 할 수 있음을 선언하고 있지 않는가? 미국은 트럼프 등극 직전인 오늘 북한 위협론을 부각시키기 시작했다. 게다가 트럼프는 우리나라를 올 상반기 안에 환율 조작국으로 선언하려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전쟁을 실행하여 무언가 목적하는 바를 실현하기 위해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그와 같은 한국사회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것은 대통령 탄핵이나 대기업들에 대한 솜방망이 법적 판결을 통해서 야당과 국민들을 발작하게 하는 방법들이 주도하게 될 것이다. 즉, 사회 혼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게다가 조기에 대통령 선거를 진행하되, 될 수 없는 이가 대통령에 당선 되도록 하여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고 온 사회가 들끓도록 하여 사회 혼란으로 내몰고자하는 환경이 주도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박대통령 최순실 사태에 이어서 우리사회를 무너지게 하는 방향의 파괴적 에너지, 지금까지 MB정부, 박근혜정부 들어서서 이 같은 방향으로 치달아 온 시간들이 아니었던가 이 말이다.
헌데 우리나라가 이를 직시하는 시각을 상실하고 이들이 몰아가는 혼란에 급급하게 대처하는 모습으로 현실을 유지하려는 것이 여전한 기류가 아닌가? 이처럼 구태의연하게 집행하고자 한다면 그 대가는 국가 불행한 사태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이를 예고해 준, 특히 IMF 이후 일어나기 시작하는 우리 사회 현상은 어떻게 대처할 것을 알려 준 싸인들이었다. 헌데 우리사회가 지금처럼 안일하게 법을 운용한다면 이는 우리의 어리석음이 사태를 키운 것이고 방임을 한 것이다.
그런데 우리사회를 불행한 공간으로 몰아가고자 하는 지금 그 같은 힘들이 다시 모아지고 힘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분명히 다음 단계는 이들이 원하는 대로 성공을 거두는 우리 사회 만이 있을 것이다. 그 대가는 수많은 자국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는 나라 현실이 주를 이루는 공간이 되지 않겠는가?
이것이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유형이고 다음을 예고하는 현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제발 이것이 일본의 침략 프로세스의 강한 작용이 주도하는 사회 현상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이상한 것은 이 같은 사실을 다루는 것만이 철저하게 차단이 되는 우리사회 정보구조는 무엇인가 이 말이다.
일직부터 주장하며 강조하지 안했던가? 목적을 지향하는 현대적 침략 물결은 때가 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어 있는 에너지라고 말이다. 그것이 초기 단계였을 때에는 준비단계이고 깔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음성적 성질로써 수면 아래서 움직이는 인적 유린 단계였다.
이 때는 당연히 알 수 없었고, 우리 문제처럼 자연적 현상으로 작용되었다. 즉, 사람들과 그 사회 구조가 소리 없이 제압 당하는 단계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꽉 차서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게 되는 단계에서는 속속히 드러나게 되어 있고, 그 사회는 혼란이 가중 되는 현실로 드러나고 해결 또한 쉽지 않은 현실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우리사회는 이를 잘 반영해 주고 있다. 지금의 과정은 매우 심각한 단계까지 이른 것이다.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힘은 마지막 보류라 할 수 있는 법, 군대, 경찰이지만 이도 이미 조직적으로 장악당해 있다면, 우리 사회는 그 만큼 힘들고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할 것이다.
지금 법원의 역할들은 나라를 살리느냐 버리느냐? 의 갈림길의 현상이라 볼 수 있다. 특검은 더욱 정신 차려야 할 것이고,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온 보이지 않는 힘들이 다시 다음 단계를 향해서 움직이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이를 바로 잡아내지 못한다면 우리사회는 매우 힘들고 어려운 현실을 맞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오랜 시간 거짓 된 무리들이 나라를 노략질 해 왔기 때문이다. 그 만한 시간의 길이만큼 나라 회복을 위한 노력의 시간들이 주어져야 한다.
그러자면 지금의 법적 역할과 담대함을 가진 교활성의 국가 관리는 주변의 강대국들을 속일 수 있고 그들의 흉계로부터 나라를 지켜 낼 수 있는 결단력은 물론 우리 온 사회 국가적인 연합의 힘이 가동되어야 할 시기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온 대기업 구조의 음성적인 사회 배경들을 거두어 내는 법적 힘이 바르게 집행되고 가동되는 중요한 순간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전혀 국가와 민족이란 의미 없이 오로지 세계화적인 이익 추구에 의거하여 움직이는 병폐를 거두어 내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같은 힘이 우리 사회 안에서 음성적으로 무언가 만들고 추구하는 힘이 되는데 그것이 우리사회를 어지럽혀 온 대기업 구조 같은 사회를 지향하고 국민들의 마음을 도적질한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기를 국민들은 바라지 않을 수 없다.
이를 무시하고 이대로 단행 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그렇게 해 왔듯이 우리를 둘러 싼 거대한 힘이 전쟁으로 몰아가는 그 같은 배경의 성공을 위해서 국민적 원성을 노리고 그로 인해서 전쟁의 환경을 조성해 가고자 하는 힘의 논리가 이미 우리사회 법을 제압해 버린 배경이 되어 있음이 아닌가 강하게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