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의 순수성은 이미 없다
순수한 시민 참여의 촛불이
자신들도 모르게 왜곡되고 악용되어져왔다
참으로 순진하고 바보같은 짖거리였음을
이제야 깨닭게 된다
좌골과 친북단체들의 교묘한 술수에
사기당했고
촛불은 결국 국민을 국가을 기만하고
엄청난 국고를 바닦내고 있다
광우병 파동의 촛불민심이 정의였나.. 사기였나..
이로인한 엄청난 경재적 손실은 누가 책임졌나
광화문 광장에 촛불이들은
당시 현직 대통령을 단두대에 몰려놓고
목을치는 퍼포먼스는 이성적인가..광란의 현장인가
여성 대통령을 벌거벗겨 성행위하는 대형 걸게그림을
걸어놓고 촛불들고 아이손잡고 가서 무얼 배웠나
아이들 보기 부끄럽지 않았나...
미처 돌아가는 골수촛불이들
김정은과 친북 인간들을 우상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않나
아직도 이러한 촛불민심을 팔아먹은
한심한 정치인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좀 먹고 있지않습니까..
미처돌아가는 광란의 골수촛불이들
그들이 우리 조국을 한없이 위태롭게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