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국가, 모든 사회에 두 부류가 있습니다.
지배하는 소수 엘리트들과
지배받는 다수 평범한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데 민주주의는 누구나 본인의 능력을 꾸준힌 노력으로 발휘하면 엘리트가 된다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즉 지금은 별볼일 없는 이웃사람도 노롁하면 엘리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트들도 몰락할 수도 있지요.
그렇지만 아직도 주위에는 본인은 영원한 엘리트, 이웃은 영원한 개돼지이다고 생각하고 우기는 무리들이 있지요
이들은 허위를 내뱉습니다
<어떻게 너와 내가 같을 수 있지?
너와 내가 왜 동등하게 대접받아야 하지?>
이들은 차별을 정당화하며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군부 독재를 갈망하고 있지요.
또한 미국과 일본에게 추파를 던져 내정간섭을 유도하고 있지요.
즉 이들은 본인의 사익만 추구하는 매국노들입니다.
성조기도 모자라 이스라엘 기까지 흔들고 있음
군부 독재 갈망
일본에게 추파
독재 정권 지지
차별 당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