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3 15:24
진인사대천명과 숙명~풍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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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창에 "진인사대천명"을 치면 답이 나온다."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리는 사람의 운을 운명 또는 숙명이라고 한다.이미 하늘에서 길을 만들어서 그 길대로 살다가 간다는 뜻이라고도 한다.숙명을 피하려고 해도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인간은 운명이나 숙명이라고 하지만 나라는 국운이라고 하는데 그 국운을 바꾸려 최선을 다 한것을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하면 억지가 개입이 된듯한 느낌이 든다고나할까 생각이 든다.개인이든 나라든 정해진 길을 따르는 것이 정석이지만 이것을 미리 아는것을 예언 또는 사주를 본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궁금중을  풀려고 하는 것이 점을 보는 행위로 나타나는 것이다.

가끔 필자에게 사주를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계시지만 사주를 바꿀수 있는 방법은 명당뿐이 없다고 말해주곤 한다.약간의 영향을  주는 방법이 부적이나 비보풍수라고 덤으로 이야기 하지만 개인이나 국운을 바꾸는 방법은 대명당뿐이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년초라 그런지 필자에게 산소나 집터를 물어보거나 사주를 분석해달라는 의뢰가 들어 오고 있지만 대명당으로 들어가서 살고 싶은 마음에 신축아파트에서 명당을 찿아 달라고하는 분도 계시지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찿아보니 없는것도 아니라고 본다.전에 일이 안 풀려서 필자에게 신축아파트로 전세로 들어간다고 명당을 찿아달라고하여 찿아준적이 몇건 있는데 나중에 다른분을 소개해주려고 전화가 와서 어떻게 사시느냐고 물어보니 집이 편안하고 안풀리던 일들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고 하면서 다른이를 소개해주려고 문의를 했다고 하는 사례가 있지만 명당을 만나는 운도 자신의 운이라고 본다.

개인이나 나라나 하늘에서 정한 운을 바꾸는 방법은 대명당하고 인연이 되어야 액운이 길운으로 바뀌고 수명도 연장이 되는 일이 생기지만 대명당을 구하려면 돈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본다.그렇다면 재벌들은 전부 대명당에서 산다는 결론이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그 들은 믿지를 않는 분도 게시고 대명당이라고 하는 그 터가 대명당이 아닌 사례가 생기는 경우가 태반이고 자신의 사주나 조상의 운으로 재벌이 되는 팔자인 것으로 보는게 맟다고 본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그것은 누구도 피할수가 없다.그것을 우리는 숙명이라고 한다.반지하나 쪽방에서 홀로 고독사를 하여 죽어서 저승길에 주변에서 아무도 배웅을 안하는 사람이나 죽음을 바로 앞에 두고 수 많은 인파가 배웅을 하려고 줄을 서서 임종을 지켜보는 사람이나 죽어서 시체가 되어 영혼이 떠나는 그 순간부터는 사후의 법도를 따르는 과정은 같으니 어떻게 생각하면 유전무죄 무전유죄니 하는 낱말보다 인생무상이라는 단어가 맟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명당하고 인연이 되는 사람은 운을 바꿀수가 있다고 보며 하늘의 뜻도 바꿀수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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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부지위정(惠而不知爲政) 정치를
모른 정치인들
! (2017-09-15)



고대 중국 전국시대에 강대국인 진 나라와 초 나라 사이에 있는 정 나라에 자산이라는 재상이 있었다. 그는 훌륭한 정치가였고 외교가였다고 한다. 성문법을 만들어 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고
  강대국들
사이에서 전쟁에 휘말리지 않고 평화를 유지했다고 한다
. 그가 죽었을 때는 온 나라 백성들이 울었고 공자도
그의 죽음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그에 대한 이야기 중에 사람들을 수레에 실어 유수를 건너게 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



 



후에 맹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자산은 은혜로운 사람이나 정치를 모르는 것이라고 했다. 사람들을 수레에 태워 건네 주기보다는 다리를 놓아서 건너가게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가 보지 못하는 추운 겨울에도 사람들은 차가운 물을 건너야 하고 일일이 그런 은혜를 베풀어 주려면 그런 일만
해도 날이 부족 할 것이라고 했다
. 공자까지도 존경한 자산을 꾸짖는 것이라기 보다는 정치가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름 있는 정치인들이 가끔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가 선물을 주고 사진도 찍어 자신의 선한 행위를 보여주는 것을
우리는 보아 왔다.
이제 추운 겨울이 닥쳐 오면 또 연탄을 어깨에 지고 쪽 방 촌이나 독거 노인들을
찾아 배달하는 사진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 이러한 선한 행위가 그르다는 것이 아니고 과연 그들이 평소에도
그러한 선한 마음으로 정치를 하고 있는지가 의문스럽다는 것이다
. 우리의 정치인들은 정치를 너무 쉽게
자신의 이익을 위해 판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 특별히 도덕적 법률적 하자가 없는 헌법 재판소장
후보를 헌정 사상 처음으로 부결시켜놓고 잘 했다고 소리지르며 포옹하는 모습이나
, 이제 국회의 결정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큰소리 친 야당 대표의 모습에서 정치가 그렇게 쉬운 것인가 하는 자괴감을 지울 수가 없다
.



 



혜이부지위정(惠而不知爲政)이라! 수레에 태워 강을 건너 준 것은 은혜로운 것이나 정치를 모른다먼 옛날 정 나라의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던 자산을 이렇게 비판했던 맹자의 말을 우리 정치인들은 깊게 새겨야
할 것이다
. 그들이 국민을 향해 길을 나서기 전에 반드시 명심했으면 좋겠다. 대통령이 국민들 속으로 다가서는 정치적인 행동을 보고 국어 사전에도 없는 쇼통이란 단어를 만들어 비판하는 정치인들은
그들이 사진 한 번 찍으려고 연탄을 메고 선물을 풀어 보이고 하는 행동도 어쩌면 은혜로운 것이나 정치를 모른다는 훈계를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