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선권의 재벌총수 냉면 발언 한반도 비핵화 출구전략 안성맞춤? 조선 [사설]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 北에 이런 모욕까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리선권 북한 조평통 위원장이 지난달 남북 정상회담 때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에게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 면박을 줬다고 한다. 당시 총수들이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는 자리에 리선권이 나타나 대북 경협이 부진한 데 불만을 표출하면서 나온 얘기라는 것이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9일 국감에서 이와 관련한 질의에 "비슷한 얘기를 들었다. 북측에서는 남북 관계가 속도를 냈으면 하는 게 있다"며 사실상 시인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리선권 북한 조평통 위원장이 지난달 남북 정상회담 때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에게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 면박을 줬다고 한다. 당시 총수들이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는 자리에 리선권이 나타나 대북 경협이 부진한 데 불만을 표출하면서 나온 얘기라는 것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리선권북한 조평통 위원장의 주장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한국 재벌기업의 북한 진출을 학수고대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위해서 아주 반가운 반응이다. 남북 정상회담 때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 방북했는데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 한반도 비핵화 출구 전략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볼수 있는데 리선권북한 조평통 위원장의 주장은 사실상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출구 전략에 ‘딱’ 이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조선서설은 필자인 홍재희의 이런 주장에 어리둥절 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당시 삼성, 현대차, SK, LG그룹 총수들은 청와대의 요청에 따라 반강제로 정상회담에 동행했다. 북한이 실질적 결정권을 쥔 총수들의 방북을 강하게 희망했다고 한다. 북한은 핵 고집으로 국제 제재를 이중, 삼중으로 받고 있다. 이 상황에서 우리 글로벌 기업들이 대북 지원에 나서는 것은 자살 행위와 다를 게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당시 삼성, 현대차, SK, LG그룹 총수들은 청와대의 요청에 따라 반강제로 정상회담에 동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들 삼성, 현대차, SK, LG그룹등은 대한민국 방산 업체 총수들이기도 했다. 이들 삼성, 현대차, SK, LG그룹 총수들이 한반도 비핵화 출구 전략에 따라 대북 진출해 북한의 핵과 ICBM 과학 기술자들 공개채용하면 미국의 한반도 비핵화 출구 전략인 북한의 핵과 ICBM 과학 기술자들 국외반출 요구와 맞아 떨어진다. 북한은 미국의 북한의 핵과 ICBM 과학 기술자들 국외반출 요구 거절할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핵과 ICBM 과학 기술자들 국외반출 사례도 없다. 그럼 한반도 비핵화 출구 전략 지체된다.
(홍재희)===그런 가운데 삼성, 현대차, SK, LG그룹 들 전략적으로 대북 진출해서 북한의 핵과 ICBM 과학 기술자들 국외반출과 같은 효과 볼수 있는 것 이용해 북한의 핵과 ICBM 과학 기술자들 대북 진출 해서 삼성, 현대차, SK, LG그룹이 고용 통제관리하면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전략 마무리 된다. 이미 성장의 한계에 처한 한국 재벌 기업들 중소기업들 대북진출은 새로운 도약 발판 된다. 북한 미국 한국이 윈윈 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실패 국가 중의 하나다. 희극 같은 봉건 왕조 체제로 권력을 3대째 세습하면서 주민들을 외부 세계와 격리하는 것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경제 규모는 한국의 중소 도시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런 나라 관리가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 총수들을 불러 모아 자신들에게 돈 들고 오지 않는다고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가느냐"는 상소리를 해댔다. 무례와 천박함이 북한 정권의 본모습이라고는 해도 어떻게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왜 정부가 자국 최고 기업인들이 북한 같은 나라에서 이런 몰상식한 대접을 받도록 만드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 총수들을 불러 모아 자신들에게 돈 들고 오지 않는다고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가느냐"는 소리 했다는 것은 북한이 핵과 경제 병진 노선 포기하고 ,경제 발전 전략으로 전환했다는 반증이고 이런 가운데 북한 관리가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 총수들을 불러 모아 자신들에게 돈 들고 오지 않는다고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가느냐"는 등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 총수들을 압박했다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 1기 임기내인 2021년 1월까지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른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추진하겠다는 북한의 일정표 분석해본다면 비핵화 출구전략인 북한의 핵과 ICBM 과학자 기술자들 수천명 해외 반출 대안으로 한국의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들 대북 진출해 고용해서 한국 기업들이 통제하면 비핵화 출구전략 마무리 되는데 그런 북한의 핵과 ICBM 과학자 기술자들 수천명 해외 반출 대안으로 한국의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기업들 대북 진출해 고용 하는 조건으로 대북 진출 북한에 제안하면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가느냐"는 소리 했다는 북한의 경제 현실 놓고 봤을때 실현 가능성 높다고 본다. 조선사설 안그런가?
조선서설은
“북한이 이러는 것은 핵(核) 위세를 부리는 것이다. 세계의 주목 아래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도 했다는 자신감도 생겼을 것이다. 리선권은 조명균 장관을 발아래에 두고 있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 벌써 이러는데 만약 이들의 전략이 성공해 인도, 파키스탄과 같은 사실상 핵보유국이 된다면 한국에 어떻게 나올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북이 어떤 나라이든 협상은 해야 한다. 북한 동포를 돕는 일도 해야 한다. 그러나 북한 정권이 어떤 성격의 집단인지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8년 10월27일 미국 현지 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일리노이에서 열린 미국 중간 선거운동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정치유세에서 특히 "북한은 경제적으로 아주 좋은 곳이 될 것이다. 위치가 매우 좋다"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한국 사이에 있는, 얼마나 좋은 위치냐. 환상적일 것"이라고 북한의 입지를 거론하고 '비핵화시 밝은 미래 보장' 원칙을 재확인했다고한다. 그런 북한의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지난달 남북 정상회담 때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에게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 당시 총수들이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는 자리에 리선권이 나타나 대북 경협이 부진한 데 불만을 표출했다고 하는데 그런 북한의 입장은 한반도 안전한 비핵화 출구전략인 북한의 핵과 ICBM 개발 과학자 기술자들 해외 반출 효과라고 볼수 있는 우리 기업들 대북진출 조건으로 북한의 핵과 ICBM 개발 과학자 기술자들 대북 진출 조건으로 우리기업들이 고용한다는 조건 내세울때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의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 주장한 것이 비옥한 토양이 된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의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는 재벌총수들에 대한 발언은 전략적으로 재벌총수들이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출구 전략의 결정적 역할 할수 있다는 상징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2018년 10월30일 조선일보 [사설]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 北에 이런 모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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