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2 21:18
ㅈㅉㅉㅉㅉㅉㅉㅉㅉ....세월호 유가족 난리났구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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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제거를 위한 세월호 고의 침몰 흉계, 국민 보소서

             

세월호 철근 '334톤' 나왔다…

     "성인 5천명 무게" 침몰시키기  위한 철근이였다. 5,000명의 무게는 침몰시키기 충분한 무게이다.

 2014. 4. 16. 10:30 세월호가 침몰되어 수사가 진행되었다.

그 당시 화물증을 보면 무엇이 실려 있었는지 알 수 있었는데 그때 수사할때는 없던 철근이 왜 이제야 나왔는가?? 그 당시 누가 철근 적재를 숨겼나?

 

1. 수사 당시 철근을 숨길려고  철근 화물증을 없애 버렸거나??

2. 공식 화물증 없이 침몰을 수월케 하려고 은밀히 실었다.

   하여튼 아무도 모르게 실었다. 그외 세월호 특조위가 밝혀낸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월호 위원장 1년 년봉 1억 6,000만원 부위원장 4명 인당 1억 3,000만원 직원 케이크 700만원, 한게 뭐가 있습니까? 그저 액션만 취하고 로또입니다.그 외 침몰에 관련된 "338명 전원구조" "해군 선박에서 전원 이탈, 구명장비로 구조중" 이런 거짓 방송 이런거는 조사도 안하고 있습니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함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실린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되었다. 선장 항해사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는 출항했다. 경기교육감 김상곤은 책임져라. 

 

성인 5,000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해류가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미친척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선장은  왜 탑승객에게는 가만히 대기하라고 방송 하고 지들은 55분 만에 은밀히 탈출했나??????? 미해군의 구조 헬기도 돌려보낸 군 상황실,

 

 모든게 침몰을 위해서 손발이 착착 맞아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주요 정보망이 불순분자들에게 장악 당했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화물은 2014년 6. 14. 사고후 조사시  인천항구 세월호 화물증을 보면 다 나왔을텐데 그때는 없는 철근이 왜 이제야 나왔습니까??? 철근 문제를 해결할려고 궁리를 하다 보니 마땅한 변명이 없으니

 

해군기지 철근이라고 선동하며 또 박근혜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흉계입니다. 따라서 2014년 수사당시 왜 철근에 대한 수사가 누락 되었다가 지금 확인되었는지 이것만 밝혀도 세월호 고의 침몰 흉계는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특조위는 아래 글을 읽어 보고 무엇을 조사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기 바란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 출항금지임에도 세월호만 단 한대 출항을 함.  

                         2014. 4. 16. 08:51 세월호 해경에 구조요청 (선장이 살려고 구조요청한것이지 탑승객을 살리려고 구조요청한것이 아니다)

                            (학생은 119에 구조요청)

                                               09:25 관제센타에서 선장 판단하에 인명 탈출 시켜라. 지시했음에도 못 들은척 하고 수장 흉계 진행함.

                                           09:46 세월호 방송은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대기하고 있으라” 방송하고 선장 승무원 은밀한 탈출, 6층 높이 아래의 기관실 직원까지 긁어 모아 지들끼리 은밀히 탈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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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아무나 암살해도 되고 , 처형해도 되나.

 

 남한에는 두 전임 대통령이 감방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국민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을 감금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