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주의 추종자들이 때아닌 태극기를 들었다
왜 들었을까?
태극기 집회에 밀리니까 태극기를 희석시키려고 노란리본을 달고 태극기를 들었다
오늘은 3.1절이다.
3.1절이라 태극기를 들었다면 그럴수도 있다.
평소 이자들은 태극기 혐오증에 걸린자들이다.
노무현이나.문재인이 그렇고.
북추종 좌빨종북세력은 태극기를 싫어한다
일부 좌빨들은 애국가도 부르지 않는 자들이다.
오늘은 3.1절인데 태극기집회와 혼동 될까봐 태극기 걸지말지 햇갈린단다.
태극기를 사랑한다면.그리 고민될것은 없는 것이다.방송에서 이런것을 방송하는 자체가 부적절하다.
좌빨정부 시절 일부 세력은 태극기가 부정적이라며 개조까지 하려고 들었다.
이땅에 대한민국을 호시탐탐 전도하려는 세력들이 극가혼란과 국론분열을 부추기며 사회주의 노선으로.남한에 사회주의를 뿌리내려.낮은단계 연방제를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자들이 집권하면 연방제를 목적에 두고 일사천리로 진행시킨다.
이자들은 양극화를 부추기면서 말로는 양극화를 해소하겠다며 국민을 선동질하며 좌빨좀비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자들의 과거 10년정권을 되돌아보면 오히려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었다
연봉제도입.비정규직제도 도입과 활성으로 노동자를 둘로 쪼게어 놓았다
외국인노동자 유입으로 노동일자리를 외국인에게 넘겨주고 우리들의 일자리를 없에버린다
학교급식.노인기초연금등 에서도 선택적 복지를 하여야 함에도 보편적복지로 사회주의 노선을 지향해서.진짜로 배고픈 아이들과 노인들의 보호받을 권리를 박탈시키는 것이다.이런 보편적 복지는 예산문재에 부딪혀서 결국에는 꼭 필요로 하는 국민들의 밥그릇을 박탈 시키며
국가를 원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놓고 국가가 왜 그모양이냐며. 국가에 잘못을 뒤집어 쒸운다
이런 루트를 모르는 국민은 종북사상가들에 현혹되어 좌빨좀비가 되어 그들의 연방제 노선을 추구하는 좀비로 전락 되는 것이다
최근에.어수선한 틈을 타서 국민연금을 또다시 손보려는 발언이 나왔는데.이것이 언론에 나왔다
종북좌빨당은 정권탈취하면 또다시 국민연금에 칼질을 할것으로 보인다.
이자들은 끊임없이 양극화를 부추기며 국가불만세력을 양산하여.국가전도 좀비로 양산하고 활성화 시켜가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인용이면 역대 김대중.노무현.전두환.노태우는 사형이다.
이자들은 국론분열과 국가혼란을 부추기며 전국민 좌빨좀비화로 연방제공화국 전철노선을 끈임없이 목적의식 속에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나라의 지도자들은 누가 적이고 누가 우군인지 많은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블랙리스트화 해서 다시는 이땅에 국론분열과 국민 양극화를 부추기는 세력들이 발붙힐수 없도록 하여야 한다.
이땅의 비극은 진정한 야당이 없는 것이 문재이다.
좌빨당 몰아내고.선명야당 실현해야 국민과 나라가 바로 설수 있다.
이땅의 젊은이들은 좌빨들의 끊임없는 좌좀비 활성화에 속아서는 안된다.
좌빨당의 최종목적은 전국민 좀비화.전국민 노예화다.
촛불집회는 숙주에의한 집회이고.마취되어 기어나온 집회이다
태극기집회는 우국충정 나라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 집회이다.
나라를 잃고 후회한들 그때는 늦는것이다.좌빨당에 이용당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