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데스크 손정은 앵커와 최유찬 기자의 따뜻한 장애인 뉴스 박수를
2018년6월4일MBC 뉴스 데스크 손정은 앵커와 최유찬 기자는 "다른 동네 가라"…외면받는 장애인 자립주택“ 을 보도했는데 스스로 목소리 낼수 없는 지적장애인들을 비롯한 시설에서 공동 생활을 하는 장애인들의 독립을 돕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일반 주택을 사들여 주거 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 바로 '장애인 자립 주택' 사업인데하지만, 주민들이 장애인들의 입주를 거부하면서 갈등을 빚는 일이 종종 있다고 보도했다.
남- 북-미 정상회담과 북핵 담판 한반도 빅뱅 뉴스홍수 속에서 최저임금 논란 속에서 지방선거 뉴스 홍수 속에서 스스로 목소리 낼수 없는 사회적 약자들 목소리 전달하는 MBC 뉴스 데스크 손정은 앵커와 최유찬 기자 그리고 MBC 뉴스 데스크 제작진들이 '장애인 자립 주택' 사업 추진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갈등을 보도한 사회공익적 뉴스 보도에 시청자로서 감사의 뜻 전한다.
옥의 티 라고 한다면 MBC 뉴스 데스크 일반 뉴스끝 부분에 시청자들 관심도가 떨어지는 후반부에 편성 보도 했다는 점이다. 그래도 시청자로서 MBC 뉴스 데스크 손정은 앵커와 최유찬 기자 그리고 MBC 뉴스 데스크 제작진들에게 장애인 관련 따뜻한 사회적 온기 담긴 격려의 박수 보낸다.
2018년6월4일MBC 뉴스 데스크 손정은 앵커는 “시설에서 공동 생활을 하는 장애인들의 독립을 돕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일반 주택을 사들여 주거 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장애인 자립 주택' 사업인데요. 하지만, 주민들이 장애인들의 입주를 거부하면서 갈등을 빚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2018년6월4일MBC 뉴스 데스크 최유찬 기자는“ 지적장애 3급인 김은정 씨는 지난해 12월, 독립하겠다는 꿈을 이뤘습니다. 장애인시설에서 생활해온 지 31년 만입니다. [김은정 장애인자립주택 거주]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어서 그런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룹홈(시설)에 있을 때는 요리는 잘 못했었는데 …미역국도 끓이고…" 이 빌라에는 열두 가구 가운데 네 가구에 지적장애인 7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일반 주택을 가구당 3천7백만 원에 임대해, 장애인들에게 공과금 5만 원 정도만 받고 제공하는 겁니다. [최수연이웃 주민] "저는 잘 어울려 살 거예요. 그 사람들이 부족하면 내가 도와줄 거고, 내가 잘 모르면 그 사람들한테 도움 받을거고…"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8년6월4일MBC 뉴스 데스크 최유찬 기자는“ 그러나,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힌 곳도 적지 않습니다. 대구시가 장애인들을 위해 마련한 다세대 주택에는 장애인 입주에 반대한다는 연판장이 나붙었습니다. 장애인들이 입주하면 화재가 날 때 대처가 느려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다는 게 이유입니다.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하려던 내부 공사도 주민들이 차량으로 입구를 막으면서 중단된 상태입니다. [서준호 대구장애인인권연대 대표] "공사를 못하게 막았고, 그 후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우리 동네 살지 말고 딴 데 가서 살아' 이 말이거든요." 지난해 인권위가 전국 75개 장애인 시설 거주자 1천 5백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거주자의 42%가 독립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자립 주택은 전국에 144가구에 불과한데다, 이마저도 혐오 시설이라는 일부 시선 때문에 장애인들의 자립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 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