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2 07:34
특조위 1억 6,000만원 연봉, 세월호 침몰 흉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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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는 무엇이 찔리기에 왜 이런거는 조사를 안하는가?? 눈으로 보고도 조사를 안하는 이유가 무엇이나??? 진실을 감추려고 특조위를 구성한것인가?? 

 

 

 

 

세월호 철근 '334톤' 나왔다.

 (세워호 특조위는 도대체 뭐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이 년봉 1억 6,000만원 받으면서 놀고 있나요? 세월호 철근외에 무엇을 밝혔나요?? 왜 눈에 보이는것도 조사를 안하나?? "338명 전원구조" 말이오.  )

     "성인 5천명 무게" 침몰시키기  위한 철근이였다. 5,000명의 무게는 침몰시키기 충분한 무게이다. 원래 세월호가 아니고 오하마나호 새 배였는데 2014. 6. 15. 출항날 갑자기 세월호로 변경되었다. 그러니까 미리 세월호에 철근을 실어놓고 평형수 빼고 배를 불안전한 상태로 만들어 놓은채 대기하다가  세월호에 학생들을 태웠다. 그 사악함이 하늘에 닿았다.

 2014. 4. 16. 10:30 세월호가 침몰되어 수사가 진행되었다.

그 당시 화물증을 보면 무엇이 실려 있었는지 알 수 있었는데 그때 수사할때는 없던 철근이 왜 이제야 나왔는가?? 그 당시 누가 철근 적재를 숨겼나?

 

1. 수사 당시 철근을 숨길려고  철근 화물증을 없애 버렸거나??

2. 공식 화물증 없이 침몰을 수월케 하려고 은밀히 실었다.

   하여튼 아무도 모르게 실었다. 그외 세월호 특조위가 밝혀낸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월호 위원장 1년 년봉 1억 6,000만원 부위원장 4명 인당 1억 3,000만원 직원 케이크 700만원, 한게 뭐가 있습니까? 그저 액션만 취하고 로또입니다. 그 외 침몰에 관련된 "338명 전원구조" "해군 선박에서 전원 이탈, 구명장비로 구조중" 이런 거짓 방송 이런거는 조사도 안하고 있습니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함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실린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되었다. 선장 항해사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는 출항했다. 경기교육감 김상곤은 책임져라. 

 

성인 5,000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해류가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미친척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대통령이 거짓보고를 받고 "모두 구명조끼 착용했다는데 구조가 그렇게 어렵나?" 대한탄함. 그러니까 현장에서부터 거짓 사기 국가전복기도가 시작되고 있었다. 대통령은 허수아비였다. 해경은 1~2 시간안에 모두 구조할것이라고 연막을 쳤는데 해경에서 모든 구조를 막았다. 구조를 하는 액션만 취하고 타기관의 구조지원을 거부하고 전방송사는 배가 침몰하는 순간까지 "학생 338명 전원구조" "학생 338명 전원구조" "학생 338명 전원구조" 대국민 대정부 거짓방송을 했다. 구조하려던 모든 정부기관을 올스톱시켰다. 스마트폰은 미국까지도 잘 들리고 그날 학생들 스마트폰에 "전원구조"라는 말은 없었다.

 

 

 

한쪽에서는 수장시키고 다른쪽에서는 KBS, MBC, YTN 언론을 동원해 338명 전원구조 방송, 구조 무력화 기도, 정부기관의 구조활동을 올스톱시킨것입니다.  천안함 피격을 보십시요 ~~~

 

경기 교육감 김상곤이가 책임져라.

누가 왜 출항 시켰나?? 출항날 기상악화로 모든배 출항못하고 항구에 대기했다. 왜 세월호만 출항을 했는가?? 침몰 흉계의 출발이였다. 특조위를 해체해야 한다. 진실을 숨기고 있다. 너들이 박근혜 편이나??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에 들어 가셔서 제목 세월호 치면 세월호 수장 흉계 증거 사진과 글이 20회 정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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