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CBM3종셋트공개에 놀란 트럼프 김정은 불발탄에 침묵했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4월15일 이번 열병식의 핵심은 신형 IC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들이었다고하는데북한은 모두 세 종류를 이례적으로 동시에 공개했는데 이른바 ICBM 3종셋트 였다고 한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경악할 정도로 김정은 정권의 ICBM 3종셋트 개발이 예상 보다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는 점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런 사실들을 시시각각 보고받았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김정은이 4월15일 태양절에 핵실험이나 탄도미사일 발사하지 않고 다음날인 4월16일 펜스 부통령이 한국에 방문한 시점에 맞춰 북한이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시도했는데 발사 직후 폭발해 실패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런데 남한은 국가안전보장회의 열고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 외교 수장과 전화 통화를 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보고받고 4월16일 펜스 부통령도 한국 방문 비행기 안에도 보고받았다고 할정도로 남한과 미국이 긴박하게 움직인 배경은 김정은이 4월15일 태양절에 ICBM 3종셋트 공개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런 북한 김정은정권의 미국 예상을 초월하는 ICBM 3종셋트 공개한 다음날 인 4월16일 펜스 부통령이 한국에 방문하는 시점에 탄도미사일 발사 한직후 불발탄 된것에 대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것은 4월15일 태양절 ICBM 3종셋트 공개때문이라고 본다. 김정은의 불발탄이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트럼프의 험상궂은 발언을 침묵 시키는 길들이기 했다고 볼수 있다.
트럼프의 침묵은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경악할 정도로 김정은 정권의 ICBM 3종셋트 개발이 예상 보다 빠르게 진전되고 있기 때문이고 또한 미국의 국가안보참모들이 갑자기 공개한 김정은 정권의 ICBM 3종셋트에 대해서 군사적으로 혹은 외교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미국의 대북한 전략이 현재 혼란상태라는 것을 실사구시적으로 트럼프의 김정은 불발탄에 침묵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김정은이 지난 1월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미국 상대로 보여주고 있는 김일성 생일에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등 이벤트성 보여주기 식 행사가 아닌 미국이 북한 배제하고 남한 일본중국등과 북핵 문제 논의하는 것으로 북핵 해결할수 없다는 무언의 메시지를 군사적 무력시위로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보면 김정은이 예측 불가능하다거나 비정상적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예측 불가능하다거나 비정상적이라면 정교하고 예측가능한 과학기술이 접목돼야 비로소 개발공개가 가능한 ICBM 3종셋트 개발 공개는 김정은 체제하에서는 실현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김정은이 지난 1월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미국 상대로 보여주고 있는 김일성 생일에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등 북한의 각종 경축일에 이벤트성 보여주기 식 전시용 행사가 아닌 미국이 북한 배제하고 남한 일본중국등과 북핵 문제 논의하는 것으로 북핵 해결할수 없다는 무언의 메시지를 군사적 무력시위로 보여주고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먼저 지난2월12일 트럼프 아베 미일 정상회담북핵 논의 당시 북한은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해 미국이 북한 제외하고 북핵 문제 해결할수 없다는 미시지 보냈고 지난 3월19일 틸러슨 미국국무장관이 일본과 남한에 이어서 중국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핵 논의 하는 시점에 김정은이 직접 참관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용 신형 엔진실험 성공장면을 공개했고 지난 4월5일 트럼프 시진핑 중국 미국 정상회담(4월6~7일) 직전 탄도미사일 발사했고 4월15일 태양절에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하지 않고 4월16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북핵과 한반도 정세 논의 위한 남한 방문에 맞춰 탄도미사이일 발사한것을 분석해 본다면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국에 대해서 북한 따돌리고 중국 일본 남한과 북핵문제와 북한 문제논의로 해결될수 없다는 무언의 메시지 라고 보는데 그런 시청자인 필자의 주장을 설득력있게 뒷받침 해주고 있다고 본다.
2017년4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 “오늘 아침 북한이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시도했습니다. 일단 발사 직후 폭발해 실패한 것으로 분석됐지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방한 일정에 맞춰 기습 도발을 감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4월16일SBS 8시 뉴스는 “북한의 도발에 미국은 긴박하게 움직였습니다. 들으신 대로 오늘(16일) 펜스 부통령이 한국에 방문했고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 외교 수장과 전화 통화를 통해 한반도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평소와 달리 별다른 언급이 없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4월15일 KBS1TV 뉴스9는 “이번 열병식의 핵심은 신형 IC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들이었습니다.북한은 모두 세 종류를 이례적으로 동시에 공개했는데요.먼저 이동식 ICBM인 KN-08과 유사해 보이는 ICBM 추정 미사일이 등장했습니다.두 번째는 중국 둥펑 ICBM과 발사관이 유사한 미사일입니다.이어 세 번째는 러시아 토폴-M을 닯은 신형 ICBM 추정 미사일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