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가 갑이 을에 행해지는경우가 많다고 볼때..
지난9년 권력을 쥔점 재력과 부패도로 볼때 적폐 보수인사들이 더많거나 최소 비슷한 수준이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유독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진보인사들이 미투운동의 재물이되고 있는것일까????
미투운동은 전략전술 즉 공작에 활용되기 좋은 도구이다..
첫째 특정 세력에 대해 신상을 털수 있는 정보력이 있으면되고..
둘째 미투가 자발적 선언임으로.. 이를 유도할 설득력 (돈이나 인력기타..)등을 가진 단체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보수 와 진보 모두를 대상으로 수사하는게 아니라 일방적 선언이니 한진영에 대해 일방적 공략가능)
적폐세력의 잔재는 아직도 충분한 정보력을 갖추고있고 (국정원과 법원등의 남은 적폐잔존세력)
타인을 설득할 돈이나 시스템은 보수가 원래부터 많았고 지난9년간 공작정치에 능했다고 볼때...
지방선거를 앞두고 궁지에 몰린 보수세력들이 미투를 활용 공작을 한다는 김어준의 의심은 합리적 의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