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높은 인간이 청문회 나와서 한다는 말이 "승객 탈출은 전적으로 선장 책임이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고 궤변합니다. 국민이 세금을 낼때 공무원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라는 궤변입니다. 자기 가족들이 배안에 있었어도 이런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구조 안하고 있었겠습니까?? 대한민국에 대한 테러세력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세월호 수장 흉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고 글 올립니다.
제목 세월호 엔터 하면 모든 자료 나옵니다.
아고라 청원 "학생 338명 전원구조" 세월호 수장 흉계 밝히자. 에 많은 청원클릭 부탁드립니다.

진도해경 통신실에 세월호에서 무전함."세월호 배가 침몰하고 있다. 빨리 구조해 달라. 어딘데 ~~ 빨리 구조해 달라" 통신 끊김. 소방 상황실 학생이 "배가 침몰하고 있다. 어딘데 장소는 모르겠다" 배에서 제일 일등으로 도주하는 선장 하체가 허옇게 드러나 있습니다.
선장은 자기가 살려고 구조 요청을 한것이지 학생들을 살리려고 구조요청을 한것이 아닙니다. 배 방송에서 애들에게는 "배속에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하고 6층 정도 아래에 있는 기관실 선원까지 긁어 모아 모두 이끌고 아주 은밀히 일등 탈출합니다, 이게 여기 저기 연결된 집단 수장 흉계 의 1번입니다
당시 선장은 해경옷을 입었습니다. 동작도 빠르지요. 바쁜척 쇼하느라 허벅지도 보이게 합니다. 08:51 구조요청 09:46 선장 일등 탈출, 55분 긴시간만에 탈출성공, 이게 수장 흉계의 전모입니다. 선장과 승무원들은 불상의 해경보호소에 있었다는데 거기서 말 맞추기가 있었을것입니다.

해경 높은 인간이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소름 끼치는 허위보고 애들과 탑승객은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3척에 탑승객 전부 태울수 있음.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무슨 소름끼치는 허위보고, 정부기관에도 간첩들이 득실거림. 새빨간 거짓 보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통령 혼자서 구조를 할 수 있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도 속수무책으로 당했을것이다. 1차책임은 김상곤 경기교육감과 관할 교육장이다. 전날 2014. 4. 15. 기상악화로 10척의 모든배가 출항금지였는데 세월호는 4. 15. 08:30에 출항을 강행합니다. 또 출항 전날 오하나호 새배에서 50년된 철근실은 폐선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됩니다.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무서운 일이고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미군 헬기의 구조 비행을 거절하여 돌아가게 합니다. 에이버 세월호 고의 침몰 엔터

언론도 대한민국 테러 세력들에게 장악을 당해 계속 거짓정보를 퍼뜨리며 수장을 시키고 현장에서는 어선만 구조하고 해경이 구조를 포기하고 구조 액션만 취했다. 이제까지 어떤 방송사도 허위보도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관련자들도 문제 제기한 사람 한사람도 없었다. 이게 집단 학살 수장 흉계의 열쇠입니다.

세월호 교사 음성이 나오는데 학교에서 전화한것으로 추측
배가 기운다 ~~ 이런 말이 나오는 상황에서 슬픔이 전혀 없고 남조선 혁명을 위해 사망을 축수하는 듯한 목소리 소름이 끼침 슬퍼하는 목소리는 없고 담담한 목소리 ~~~~ 부디 한명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갔다 올 수 있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한번 들어가 들어 보세요) 그러니 검찰은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지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양심선언글 네이버 엔터하면 나옴.

탑승객과 학생들을 내버려두고 지들끼리 몰래 도망가서 텅빈 선장실
집단학살 예비 음모 흉계였다. 북추종자들과의 연계성 수사해야 한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계속 연막을 칩니다. 골든타임 모두 소비 했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 됩니다. 부력이 어쩌고 침몰은 안할겁니다. 청와대 안전처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수장 흉계입니다.
1. 선장은 탑승객들에게 "배안에서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으라" 지시하고 6층 높이의 배 바닥 기관실 선원까지 긁어 모아 몰래 필사의 도주극을 자행함. 그후 해경 어디에 숨어 있었다고 함. 선장의 집단 학살 예비 흉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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