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넘어갔다고 해서 보수가 괘멸됬다는 언급은 좀심해보인다.하기나름에 빼았긴 들판에도 봄이 오지말라는 법은 없다고 본다.야당의 조강특위가 중심을 못잡은건 안타까운 일이나. 그래도 과거 정권에서 반대당에서 일했던 분이왔다는건 큰변화로 봐진다.박근혜전대통령을 몰아낸새력들 운운하는 친박성향의 의원들이 당신들은 그렇게 될때까지 뭘했느냐고 물으면 할말이 있겠는가? 당시에 당운영을 책임진분들이 탄핵주역들의 당운영권을 달라고 했을때 내줬드라면 역사기록에 남을 초유의 현직 대통령의 탄핵이라는 오욕은 면치않았겠는가? 매사에 소탐대실의 실수를 생각하고
혁신적인 당개혁에 뭉처야 건전한 야당도 살고 또한 나라가 발전하리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