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사망한 정창호 장례식장에 나타난 살인미수 국회의원
이용주가 나타났다.
너무 기가막힌 출현이다.
이용주 자신이 음주운전은 살인 미수라고 해놓고, 이용준 국회의원 자신이
술을 마시고 음주 운전을 하여 국민들에게 대단한 실례를 범해놓고 버젓히
윤창호 장례식에 나타났다.
참으로 안어울리는 초상집이다.
'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탄핵 기각을 위한 송화영태(送火迎太)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화영태는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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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화 영 태... !!!
정말 기막힌 사자성어 네요.
불(촛불)은 보내고(확 쓸어 버리고)
태극기(애국 국민들)는 맞이한다.
저 사자성어가 2016년 대한민국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의 마지막 국민들 바램이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