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0 20:21
국민은 노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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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79  


  지금 국민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사람에 따라

 

  부도덕한 사람들을 공직에 않히는데 지지한다

 

  누구보다 깨끗해야할 공직자의 자리가 비리가 가득한 사람이 앉는다면

 

 이것은 부페를 척결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촛불의 마음과 반대된다

 

 국민은 노예가 싫어서 불공정하고 깨끗하지 않은 국가와 사회를 바꾸려 촛불을 들었다

 

 그러나 그 초심은 사라지고 새대통령이 뽑혔다고 촛불을 들고 추운 광장으로 나온 마음을 잃엇다

 

 부패하고 비리있는 자들이 공직에 앉는다면 그들이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와 뭐가 다른가

 

 자신들의 권력 돈 인맥으로 서민들이 할수없는 일들을 했다 그리고 이득을 얻었다

 

 그것은 불법이고 불공정이며 깨끄하지 않다

 

 그런자들이 전라도 사람이라 대통령이 뽑아서 민주당이 지지해서

 

 공직에 앉힌다면 그리고 그것을 국민이 지지한다면

 

 부정부패는 적폐는 사라지지않고 더욱더 만연할 것이며

 

 개혁은 사라지고 개혁대상은 반발할것이며

 

 국민은 노예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어떠한 상태에서도 공직자는 깨끗하고 청렴하며 정직해야 한다

 

 대통령의 사람이라 전라도 사람이라 민주당의 사람이라 대선때 도와줘서

 

  이런걸로 부패한고 정직하지 못한 사람을 공직에 앉힌다면

 

 어느누가 법을 지키며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 하겠는가

 

 그 추운 겨울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향한 마음은 다 어디로 사라졌는가

 

 문재인대통령은 촛불이 바라던 개혁과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자는 소망을

 

 처음부터 짓밟아 버린것이다

 

 공직에 능력있다고 부정하고 부패한자들을 앉힌다면

 

 또 그것을 전라도 사람이라 대통령사람이라 민주당사람이라

 

 억지로 앉힌것은 개혁을 하지도 않을것이며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 마음도 의지도 약속도 지키지 않을 것임을 확실히 한것이다

 

 시작을 촛불의 염원과 반대로 내딛은 문재인대통령 과 민주당

 

 그리고 그것을 비판하지 않고 지지한 국민[노예]은

 

  이 나라의 역적이다

 

 해방이후 독재정권의 총칼 아래 짓밟힌 민주주의는

 

 이제 촛불로 진정한 민주주의가 될수 있는 시작을 할수 있었음에도

 

 문재인대통령과 민주당 전라도사람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로 인해

 

 다시금 사라지게 되엇다

 

 한국은 민주주의 나라가 아니다

 

 한국민은 주권자가 아니다

 

 한국은 공정하고 평등한 나라가 아니다

 

 한국민은 힘없고 돈없고 빽없고 인맥없는 자들은 노예다

 

 비판해야 할떄 비판하지 않고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라도 잘못하면 비판하고 욕을해야한다

 

 왜 그자리는 나라와 나의 미래가 달려 있기에

 

 국민들이여 노예에서 벗어 나려면 비판하라

 

 공정하고 평등하게 하라

 

 법을 지키로 불법을 저지르면 처벌하라

 

 능력보다 정직 청렴 깨끗한 사람을

 

 자신이 노예가 아니라 말하는 자들아 너희는 노예다

 

 지금 또 노예로써 일하고 잇지 않느냐

 

 비판하고 비판하고 비판하라

 

 그리고 일어나 말하라

 

 난 부정한 자들을 공직에 않는걸 반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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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부적격자들을 정부 및 공공기관 고위직에 임명하는 ‘낙하산 인사’는 역대 정권에서 되풀이된 전형적인 적폐다. 

그런데 적폐 청산을 내세운 문재인 정부에서 약화하기는커녕 더 어이없는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 급기야 해외(海外) 공관장들까지 무더기로 외교 무경험자들로 채우고 있어 공직이 마치 ‘실업자 구제’ 수단처럼 비칠 지경이다.

정부가  임명한 대사 및 총영사 등 공관장 39명 중 상당수는 이른바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지난해 10월 4강 대사가 캠프 인사들로 채워지자 “외교관을 아무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사”라고 비판했는데 이번 인사는 더욱 심하다. 


문 대통령의 대학 동문으로 학생운동을 함께 했다는 전직 의원은 주(駐)독일 대사가 됐다. 노무현 정부 때의 홍보수석은 주교황청 대사, 김대중 정부 때의 총무비서관은 주노르웨이 대사에 임명됐다. 기용 배경은 더 가관이다. 해당국에서 학위를 받았다거나, 언론에서 국제부장을 역임했다는 등이다. 어학 실력이 최소한의 기준에도 미달해 배제된 사람도 있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난 정부에서 역량을 발휘했던 다수의 외교관들은 배제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우리 스스로 강대국의 주변부처럼 바라보면서 왜소하게 인식하는 데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이런 구상을 실천하려면 더 유능한 외교관이 필요하다. 

그런데 엘리트 외교관들을 배척하고, 그 자리를 낙하산으로 채우면 ‘코드 외교’도 넘어 ‘무능 외교’로 전락할지 모른다.



자기 자식 특혜 비리 빼고,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후, 낙하산 코드인사 밖에는 눈에 들어 오는 것이 없으니, 실업률 통계 작성후 최악, 이런 문제가 신경 쓰일 일이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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